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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닭, 저칼로리 ‘오븐 조리’ 관심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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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븐에빠진닭 작성일16-07-25 15:50 조회1,0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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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신문 조정현 기자)여름을 맞아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같은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도 물에 삶거나 오븐에 굽는 등의 조리방법에 따라 열량이 다르기 때문에 ‘조리방법’에 대한 관심도가 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오븐에 구운 치킨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오븐에 빠진 닭(오빠닭)의 인기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오빠닭은 기름 대신 물을 사용, 섭씨 215도 이상의 고온에서 15분 이상 구워내 안은 촉촉하면서도 겉은 프라이드 치킨 못지않은 바삭함을 자랑한다. 오빠닭의 인기메뉴 중 하나인 로스트치킨의 칼로리는 100g당 일반 프라이드치킨이 298칼로리인 데 비해 116칼로리에 불과해 열량도 적다. 베이크치킨의 경우에는 100g 당 154칼로리로 더 낮은 편이다.

오빠닭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닭의 품질에도 노력한 흔적이 눈에 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국내산 냉장육만 쓰고, 몸에 좋은 한방원료 등을 육질에 배게 해 건강을 배가시켰다. 또한 발주한 닭이 24시간 내 매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했으며 고유 염지제를 사용해 담백한 맛을 강조한다.

오빠닭 관계자는 “치킨은 먹고 싶지만 칼로리를 걱정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며 “현재 매장방문 외에도 배달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빠닭의 그룹사인 에땅은 오빠닭 외에도 배달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에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의 맛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경영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1996년 출발한 피자에땅은 국내 시장에서 최초로 ‘1+1’마케팅을 시도했다.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전략에서 비롯됐다. 현재도 ‘1+1’마케팅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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