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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랜차이즈대상 '오븐에빠진닭' 대통령상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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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븐에빠진닭 작성일16-12-12 10:31 조회2,5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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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후원으로 28개 프랜차이즈 기업 및 개인공로자에 대한 '제17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2000년에 처음 시작돼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관련 시상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가장 권위의 시상제도이기도 하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 따르면 최고의 상인 대통령 표창은 건강한 치킨을 표방한 '오븐에빠진닭'을 운영하는 (주)에땅(대표 공재기)이 수상했다.

토종 피자 브랜드인 '피자에땅'에 이어 선보인 프리미엄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인 '오븐에빠진닭'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 저칼로리이며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치킨을 내세우고 있다. 국내 유일의 구이육 제조방법 특허를 보유, 이 방법을 통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보들보들한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 끊임없는 메뉴 개발 향상으로 가치를 높이고 치킨외식 시장의 다양성을 보여준 것이 높이 평가됐다.

국무총리표창은 감자탕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을 운영하는 (주)보하라와 커피전문점 '커피베이'를 운영하는 사과나무(주)가 수상했다.

남다른감자탕은 보양재료들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와 특화된 메뉴의 지식재산권 등록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왔다. 무엇보다 (주)보하라는 2004년 대구에서 감자탕으로 외식업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달서구 지역 내에서 '감자탕보하라', '보하라파크' 등의 운영을 통해 지역의 외식서비스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역의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사과나무(주)의 커피베이는 5가지 아라비카 원두가 가진 각각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태우지 않는 미디엄 로스팅 방식으로 생두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도록 쓴 맛은 줄이고 풍미는 높여 커피베이만의 고유한 커피 맛을 제공하고 있다. 활발한 해외진출을 펼친 결과, 월마트 입점 파트너십을 맺었고 미국 법인설립과 필리핀 법인설립이라는 좋은 결실을 거둬들인 점이 반영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은 외식업 부문에서 (주)이비가푸드의 이비가짬뽕, (주)에스앤큐플러스의 토프레소, (주)얌샘의 얌샘깁밥이 수상했다. 동반성장 부문은 (주)에브릿의 이화수전통육개장, 리코플레이트의 청담이상, 연구개발 및 정보화 부문에서는 (주)호경에프씨의 코바코가 차지했다. 개인공로 부문은 (주)오니규 이명훈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외식업 부문에서 (주)죠스푸드의 죠스떡볶이, 라라코스트 진 F&B의 라라코스트가 수상했다.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프랜차이즈대상을 통해 산업의 위상과 국민적 인식이 조금씩 나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프랜차이즈 CEO들이 열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해외진출을 위해 도전하고 노력해 나간다면 토종 브랜드들이 세계 각국에서 첨병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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