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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닭, 배달서비스 대폭 강화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입력 : 2016-04-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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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대한민국 대표 간식거리인 치킨을 새롭게 제공하는 오븐치킨 전문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오빠닭)’이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국내 배달 음식 중 치킨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만큼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사업을 운영하는 것.
오빠닭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혼밥족’, 배달전문 앱 등을 감안해 사업 방향을 다각화 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오빠닭은 많은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근 배달전문앱인 ‘배달의 민족’에 입점했다.
종전 레스토랑형 매장에는 주류 판매로 주고객 층이 20대 이상이었으나, 배달 앱 가입 이후 10대 고객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10여년 간 오빠닭은 레스토랑형 매장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했다.
한편, 오빠닭은 매콤 간장소스로 담백한 맛을 내고, 부드러운 로스트 치킨에 구운 고구마와 단호박, 쫄깃한 떡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애간장녹는닭’을 최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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