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오븐 구이 치킨 전문점 ‘오븐에빠진닭’이 본격적인 미국 진출에 나선다. 오빠닭의 그룹사인 에땅은 28일 OPPADAK(오빠닭) USA. INC와 함께 미국 동부 지역(버지니아주)을 거점으로 하는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공재기 에땅 회장과 OPPADAK(오빠닭)
USA. INC의 메튜 문(Mathew Moon)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을 통해 올해부터 미국 동부 지역(버지니아주)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공재기 에땅 회장은 “이번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에땅의 글로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미국 내에 담백한 오븐구이 치킨의 맛을 알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