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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땅(회장 공재기)은 지난 8일 시립 은평의마을에서 열린 ‘제51회 가을 먹을거리 장터’에 참가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에땅은 이날 열린 바자회 행사에서 피자에땅 수퍼수프림 40판, 오븐에빠진닭(오빠닭) 크리스피 베이크 치킨 40마리를 제공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은평의마을 운영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에땅은 사회 소외계층 생활보호시설인 시립 은평의마을 내 생활인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복귀를 돕고자 참석하게 됐으며 지난 2014년 제48회 먹을거리 장터부터 매회 참여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바자회 참여로 은평의 마을 구성원들의 자립을 도와 행복하게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51회 시립 은평의마을 가을 먹을거리 장터는 은평의마을 운동장 일대에서 열렸으며 은평구 주민 1천200여 명과 관계자 2천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1961년 설립된 시립 은평의마을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생활시설이다. 생활인의 거주보호, 사회복귀를 위한 직업 재활사업 등을 수행하며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